knockin'
by lancha

띠용띠용
 

  
스터디하러 내려갔을 때 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잘 버텨주던 몸이 이제 봉사에 뒷풀이에 하루간 뒷풀이의 뒷풀이까지 풀코스로 다 끝내고 집에 내려오니 제대로 고장날 참인가보다. 목도 아프고 코도 막히고..


이런저런 생각들이 나를 가로막고는 있지만....

이라는 말 어느 노래 가사더라?? 왠지 서태지?
여튼, 지금 당장 나는 생각은 왜 배고프다, 일까.

어릴때 참 좋아했던 얌체공처럼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내 삶이 지금 자유낙하 하고 있다.
다음번엔 어느쪽으로 얼만큼 뛰어오를라나
by lancha | 2008/08/02 01:5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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